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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꿈] 종합격투기 손규석 선수(2016년6월) [종합격투기의 정상에 우뚝 서기 위해 오늘도 몸을 불사르는 한 남자. 항상 싱글벙글 웃으면서 회원들을 가르치지만, 그의 삶은 오직 강한 남자가 되기 위한 열망으로 가득차 있다. 그리고 지금도 그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인한 의지에 느낄 수 있었다.] Q. 자기소개 부탁해요. 손규석 스물일곱에 남자 ROAD FC 선수이기도 하고, 의정부 타이거 짐에서 코치를 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운동을 많이 했어요. 태권도, 검도, 유도, 합기도, 복싱을 거쳐 결국 MMA로 왔죠. (그는, 팔과 다리를 손으로 만지면 근육이나 살이 아니라 마치 쇠파이프를 만지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온몸이 무쇠 같고 철인 같다. 함께 스파링이라도 한번 할 때면 쇳덩이랑 스파링하는 것처럼 강하.. 2020. 10. 24.
[인터뷰 꿈] 간호사 파이터 김민건(김포 팀맥스) 2016년 6월 " 꿈에 도전하라고, 솔직히 말해서 굉장히 두려웠어요. 여기 MMA 발 들여 놓으면서도, 처음에는 두려웠어요. ‘잘할 수 있을까 내 선택이 맞을까?’ 하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두려움은 안 해도 될 두려움이었던 것 같아요." Q.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2년 동안 응급실에서 간호사로 일하다가 이번에 MMA 코치로 일하고 있는 김민건입니다. 요즘은 체육관 운영과 수업을 어떻게 하는지를 체육관 본부장님에게 배우면서 지내고 있어요. 본부장님 과거 유아 체육을 배우셨던 분인데요. 제가 김포 팀맥스에서 현재 유아 체육을 맡아서 하기 위해서 배우고 있는 거예요. 일 마치면 운동하고 그래요 11시에 업무는 마치지만 9시부터 운동을 시작해요. 수업이 없더라고 9시 이후에 리셉션에 앉아서 할 일들이 조금 있는데.. 2020. 10. 24.